인터넷 유머

소원,

바보처럼1 2007. 8. 17. 22:30
소원

어떤 세 사람이 천국문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문지기가 세 사람에게 말하기를,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첫 번째 사람은 돈에 한 맺힌 사람이라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문지기는 그가 원하는대로 큰 부자가 되게 해 주었다. 두 번째 사람은 권력에 한 맺힌 사람이라 권세를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해주었다. 세 번째 사람은 여자를 구한다고 했다. 여자도 여자 나름이지 어떤 여자를 구하느냐 했더니, 이 남자는 잠언 말씀을 꿰고 있는 사람이었다.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착한 여자,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음식을 준비하며, 밤이 늦도록 일함으로 가정 경제를 일으키는 부지런한 여자, 어려운 사람 도와 주기를 즐기는 마음이 따뜻한 여자, 입을 열기만 하면 지혜의 말이 터져나오는 지혜로운 여자, 내조를 잘하여 남편이 성공하도록 키워주는 능력있는 여자, 이런 여자를 구해줄 수 있느냐고 했다.

그러자 천국 문지기가 말했다.

“예끼 이 사람아 그런 여자가 있으면 널 주겠느냐 나하고 살지.”

음성학적 여성 연구 ^-^

1.흐으응~~흐응~~

(일반적인 표준치의 여성으로서 성격도 나무랄데가 없는편)

2. 아~아~아~~~~~~

(갸날픈 여성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성격은 내숭형이 대체로 많음)

3. 끄으읔~흐응~~~

(비만형의 여성이면서 성격은 급한편)

4.헉~흐흐읔~~~~~

(날씬한 여성이면서 생김새도 이쁜편이고, 성격은 차분한 여성)

*이상은 변비걸린 여인네들이 화장실에서 큰 일 치를때 내는 소리를 종합적인 데이타에 의해 분류한 것이며, 의학보고서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자료임.



기사 게재 일자 200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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