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머

퇴근후 집에 들어갈 때

바보처럼1 2007. 8. 18. 15:49
퇴근후 집에 들어갈 때

한 남자가 바에 들어와 맥주 한 잔을 시켰다. 맥주를 마신 후 남자는 셔츠 주머니 속을 들여다보고 맥주 한 잔을 더 시켰다.

두 잔째 맥주도 다 마신 남자는 셔츠 주머니를 다시 들여다보더니 맥주를 또 시켰다.

그러기를 일곱 번 반복하자 바텐더가 남자에게 물었다.

“왜 계속 주머니 속을 쳐다보시는 거죠?”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주머니 안에 집사람 사진이 들어있는데 집사람이 예뻐보이면 집에 들어가려고요.”

기부

어여쁜 여자가 기업체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한 중역에게 다가갔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선생님, 윤락가 여성들의 복지와 갱생을 위해 모금하고 있습니다. 기부 좀 하지 않겠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저는 직접 기부하고 있습니다.”

웃음을 주는 사람과 수상소감

사오정이 온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되었다.

시상식이 끝나고 기자들이 사오정에게 물었다.

“훈장을 수상하신 소감은 어떻습니까?”

그러자 잠시 머뭇거리다 사오정 왈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

웨딩드레스가 하얀 이유

처음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어린 여자아이가 엄마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엄마 왜 신부는 하얀 드레스를 입는 거야?”

엄마는 간단하게 설명했다.

“그건 흰색이 행복을 상징하는 색이고, 오늘은 신부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기 때문이지.”

그러자 잠시 생각하다 소녀가 다시 말했다.

“그럼 신랑은 왜 검은 옷을 입었지?”

기사 게재 일자 200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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