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은 곳

[스크랩] 시드니 명소

바보처럼1 2006. 3. 30. 15:13
▼  시드니 만에 펼쳐진 서큘러 킷는 최초에 이민선단이 도착한 장소이다.

             이곳에 서면 오른쪽은 오페라 하우스, 왼쪽은 하버 브리지 를 볼수 있다.

             관광객은 반드시 이곳을 거져가는 곳이기도 하다



           록스
              록스는 이민선단 으로 도착한 사람들이 최초로 도시를 만들었던 장소이다.

              바위가 많았기 때문에 록스라는 이름이 붙여 졌다고 한다.

              실제로 록스 주변에 건물 지하 주차장에 들어가보면 바위를 깍은 그상태로

              주차장이 이루어 진것이 많다.

           ▼  록스 퍼스트 인프레션
              이 기념 조형물은 죄수,병사 개척시대의 가족생활 모습을 각각 새겨놓은 조형물.

              매주 토,일요일에는 록스마켓 이 열리기도 하는데 많은 기념품을 살수도 있다.



             ▼ 시드니 City내 하이드 공원 안에 앤잭 기념관이 있다. 앤잭이란?

             제1차 세계대전 때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동맹관계를 표현하는 말이다.

             이 기념관 안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기록도 관람할수 있다.




        건국 200주년 축제가 개최된 1988년에 탄생한 시드니 최신 위락지구 이다.

          시티의 서쪽 콜클베이를 중심으로 컨베션 쎈타. 페스티벌 마켓, 해양박물관

          시드니 수족관이 있어 많은 인기 있는 지역이다

          주말에는 퍼포몬스도 많이 벌어져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포트 잭슨만 위에 아치 모양으로 놓여져 있으며 다리에 총 길이는 1149m로

      높이는 59m 폭은 49m로 싱글 아치 모양에 다리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이다.

      1923년 착공해 1932년에 완공 했으며, 노동자 계급의 대불황을 구제 하였다고 한다.

      또한 많은 중국인 노동자 들이 이다리 건설 과정에서 사망 하였다고 한다.

      1992년 교통체증 완화를 위하여 다리 밑에 하버 터널이 완공 되었는데, 교통체증에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이 시드니에 해저 터널이 있는것을 잘 모른다고 한다

      하버 브리지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서 돌아 내려오는 투어 입장료는 약 AU$100정도이다.

      한번쯤은 올라 가볼만한 투어 이다.


 

          시드니에 상징 이기도 한 오페라 하우스

           1959년 착공하여 1973년 10월에 완공 하였고 총공사비는  AU$1억2천만불 이 소요

           되었다.  조개겁질 모양의 지붕은 요트의 힌 돗을 표현 한 거라고 한다.

           사용된 타일수는 106만 500장 이며 디자인은 덴마크 건축가 요른 우츤의 작품이다.

           1957년 뉴사우스웨일주 정부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건축물의 건조를 기획하고,

           디자인 콘데스트를 실시했다.

           전세계의 많은 건축 디자이너가 응모 했는데 그 가운데  덴마크의 요른 우츤이

           영예를 차지한 것이다.

           내부는 콘서트 홀을 중심으로 2700명의 관객을 수용할수 있는 콘서트 홀, 1550명을

           수용할수 있는 오페라 극장을 비롯해 영화관,아트 갤러리 등이 있다.

           지금은 호주대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  시드니 만남에 광장 타운홀

         시드니 시청사로 시민들이 주로 찾는 곳으로 지하에는 철도역이 있다.

         시의회와,시장의 집무실, 이외에 2500명을 수용할수 있는 콘서트 홀리 있다고 한다. 

         빅토리아 왕조풍에 건물로 20여년동안 공사하여 완공된 건물이라고 한다.

         건축하는 동안 설계자가 여러번 바뀌었다고 한다.



          ▼ 퀸 빅토리아 빌딩 조지 스트리트에 있는 쇼핑센타이다.

            1898년에 비잔티 궁전을 참고로 해서 건축 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쇼핑센타로 다른 쇼핑센타 보다, 물건이 상당히 비싼편이다.




        ▼ 현대 미술관

        써킬럿 킷 앞에 위치한 미술관 으로

        1991년 설립되었고, 호주는 물론이고 세계의 현대미술을 모아 놓았다고 한다.

        예술가라면 신인 이라도 전폭적 으로 지지해주는 표현의 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 이곳에 작품 대부분은 표현이 풍부하고,개성이 강하다고 한다.


          ▼  뉴 사우스웨일주  주립 미술관

            르네상스 양식의 화려한 외관이 아름답다. 1909년 설립된 미술관으로

            호주, 유럽, 아시아 각국에서 온 미술품도 있다.

            특히 호주 원주민 애버리지널 아트는 세계 어느 곳 에서도 볼수 없는

            작품 이므로 관람 해보는것이 좋다.

            관내에 선물코너에는 소품과 , 카드등을 살수 있다.



    세인트 매리 대성당

   파리에 노틀담 사원을 본떠서 세워진 성당이라고 한다.

   1882년에 건설되어 2번이 화재가 발생되어 옛 건물은 대부분 소멸되었고, 1928년에 복원

   된 건물이라고 한다. 많은 시드니 여성들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어 한다고 한다.



                 ▼  City 내 애버리지널 아트 기념품점

                 수작업 으로 된 기념품 이라 상당히 비싼편 이다. 프린트로 작업 한것도

                 있으나 가격이 핸드메이드 보다 많이 싼편이다.

                 그러나 사실 호주에 기념품은 대체로 비싸다는 느낌이 들고, 똑같은 제품도

                 기념품점 마다 천차만별 이다.

                 기념품을 사려면 여러곳을 다니면서 비교하면은 싸게 살수 있다.



          ▼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City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호주에

           국립공원이다, 80%의 유칼립투스 나무로 산림이 이루어 져있다.

           이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분비되는 수액이 강한 태양빛에 반사되면

           주위의 대기가 푸르게 보이는데 멀리서 보면 산 전체가 푸르게 보인다고

           해서 블루 마운틴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한다.

           전체 산림에 80% 차지하는 유칼립투스 나무

           호주에서는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나오는

           알콜성분과 강렬한 햇빛으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유칼립투스 나무에 강인한 생명력으로 2~3년후면 그자리가

           80% 이상 자연 원상복구 된다고 한다.

           세자매봉 전설 

           전쟁에 나가는 어느 장군이 아름다운 3명의 딸을 보호 하려고 바위로

           변하는 마법을 걸고 전쟁에 나갔는데 그만, 전쟁에서 사망하여 누구도

           이 마법을 풀지 못하여 현재에 모습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시드니로 부터 기차로 약 2시간 거리 카툼바 역에서 하차 하면 된다.

           "카툼바" 란 원주어로 "물이 언덕에서 떨어진다" 는 뜻을 가지고 있다.



            ▼ 울런공은 원주민어로 "바다에소리" 라는 뜻이다.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80Km정도 떨어져 있는 NSW주 제3의 도시이다.

            경관이 아름다워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이다.

            해안가를 자동차로 드라이브 하는 풍경도 일품이다.



            본다이 비치와 함께 시드니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해변 리조트다.

             파도가 강하고, 1.5Km나 이어지는 해변에서는 일광욕과, 써핑을 즐기는

             젊은이 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변가 이기도 하다.

             맨리라는 지명은 "남자답다" 는 뜻으로 아서 필립 총독이 이곳에 탐험하기 위해

             왔을때 원주민의 태도가 당당 했기 때문에 이렇게 붙여 졌다고 한다. 

             포트와,비치를 연결하는 코로스 스트리스 에는 많은 상점과, 카페,레스토랑,

             호텔, 리조트,콘도등이 이어져 있다.

             이곳에 터키인이 운영하는 피자와, 케밥에 맛은 일품이다. 
             한국인 이라는 말에 밥갑게 대해주던 터키 청년에 인상이 생각이 난다.



           유형 식민지 시대에 감당할 수 없는 유형인을 유폐하기 위하여 수용소로 만든것이

         포트 테니슨 이다. 이부근의 바다에는 상어가 많이 있어서 탈출 하기가 불가능 하여

         이곳에 만들었다고 한다.

         1857년 이후에는 포대를 설치해 요새로 사용하여 시드니 만의 바다를 지키는 역활도

         하였다고 한다. 포트 테니슨의 이름은 당시 테니슨 제독의 이름을 딴것이라고 한다.

         써귤럿 킷 에서 페리를 타고 맨리 방향으로 가다보면 있다. 또한 써귤럿 킷에서도

         작게 볼수가 있다.



               넬슨베이

              배를 타고 한 30분 나가면 돌고래 서식지가 있는데 운이 좋은 날에는

              때지어 다니는 돌고래의 점프를 사진에 담을수가 있다고 한다.

              넬슨베이 에 아름다운 풍경


 ▼  2000년 9월 15일 ~ 2000년 10월 1일 까지 열렸던 제27회 올림픽이 열렸던 곳이다.

     200개국에서 약 1530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성공적인 올림픽 경기를 치뤄던 곳이다.

     경기장 시설은 쓰레기장 위에 가건물 형식으로 지어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한

     환경 올림픽의 신기원을 이루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본다이, 맨리 비치 만큼이나 아름다운 비치 이다.

      바닷가를 바라보며 왼쪽 해수욕장 풍경

      바닷가를 바라보며 오른쪽 풍경

      바위로 이루어진 그리 깊지 않은 절벽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괘 많이 있다. 낚시를 즐기려는 한국 낚시꾼 들에게는 더나없이

      좋은 곳이라고 생각된다




    ▼  아보카 비치를 가다보면 아름다운 포트가 눈에 띄어 잡아본 풍경이다.

     이 포트 이름이 고스 포트 이다.

            아나베이

            10여년 전만 해도 이 모래사장이 조개로 가득 했는데

            지금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동안 관광객이 많이들 와서 주워가곤

            했는데, 지금은 주워가다 발각되면 약 한화로 2천만원 정도에 벌금이

            부과 된다고 한다.

            호주인들의 자연 환경 보존 의지는 대단한것 같은 느낌이 든다.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 이렇게 긴 백사장은 처음 보는것 같다.
            관광지 임에도 불구하고, 현지인 또는 관광객도 그리 많지 않아

            한적하기만 하다



 

    ▼  멜버른 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달려 봤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와 다른점은 2륜 바이크도 통행이 가능 하다는 것과, 심지어 자전거도 갓길로

   통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터널이 없고 암벽을 그대로 둔것이 아름답고, 특이하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바라본 노스 시드니



   그밖에 많은 사진 자료가 있지만 더이상 게제 하기가 불가능 함을 아쉬움으로 남기며....

   좋은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상쾌한 아침
글쓴이 : 아지 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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