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기만 해~~
갑돌이와 갑순이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갑순이가 핸드백 속에서 눈깔사탕을 꺼내며 말했다.
“어때, 먹을래요?”
“고마워”
갑돌이는 받은 눈깔사탕을 바로 어적어적 씹어 먹어버렸다.
“안 돼요, 빨아 먹어야지. 씹어 먹는 거 아니예요.”
“어, 그래?”
마침내 차가 인적이 드문 숲에 멈추었고,
이제부터 예정된 코스.
그런데, 이번에는 갑돌이가 갑순이의 머리를 누르며 말했다.
“너,빨기만 해.”
부부이심
재선을 위해 출마했다가 실패한 국회의원이 그 지역 신문에 다음과 같은 광고를 냈다.
“저를 찍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오며,
저를 찍어주시지 않은 모든 분에게는 저의 처가 감사드립니다.”
출산 시기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부부가 처음으로 의사를 찾아갔다.
검진이 끝나자 의사는 작은 스탬프를 하나 가지고 오더니 지워지지 않는 잉크를 칠한 그 스탬프를 여자의 배에 대고 눌렀다.
두 사람은 그 스탬프가 무엇 때문에 사용된 것인지 궁금해서 집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남편이 확대경을 찾아내 스탬프가 찍힌 데를 들여다봤다.
거기에는 아주 작은 글씨로
“이를 알아볼 수 있을 때가 되면 병원으로 와요”라고 적혀 있었다.
경마 팬들의 대화
A : 요즘 어찌 사나?
B : 말다툼 덕분에 산다네.
A : 그래? 재주 좋군.
B : 뭘 다 말뿐이지.
기사 게재 일자 2008-06-19
갑돌이와 갑순이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갑순이가 핸드백 속에서 눈깔사탕을 꺼내며 말했다.
“어때, 먹을래요?”
“고마워”
갑돌이는 받은 눈깔사탕을 바로 어적어적 씹어 먹어버렸다.
“안 돼요, 빨아 먹어야지. 씹어 먹는 거 아니예요.”
“어, 그래?”
마침내 차가 인적이 드문 숲에 멈추었고,
이제부터 예정된 코스.
그런데, 이번에는 갑돌이가 갑순이의 머리를 누르며 말했다.
“너,빨기만 해.”
부부이심
재선을 위해 출마했다가 실패한 국회의원이 그 지역 신문에 다음과 같은 광고를 냈다.
“저를 찍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오며,
저를 찍어주시지 않은 모든 분에게는 저의 처가 감사드립니다.”
출산 시기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부부가 처음으로 의사를 찾아갔다.
검진이 끝나자 의사는 작은 스탬프를 하나 가지고 오더니 지워지지 않는 잉크를 칠한 그 스탬프를 여자의 배에 대고 눌렀다.
두 사람은 그 스탬프가 무엇 때문에 사용된 것인지 궁금해서 집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남편이 확대경을 찾아내 스탬프가 찍힌 데를 들여다봤다.
거기에는 아주 작은 글씨로
“이를 알아볼 수 있을 때가 되면 병원으로 와요”라고 적혀 있었다.
경마 팬들의 대화
A : 요즘 어찌 사나?
B : 말다툼 덕분에 산다네.
A : 그래? 재주 좋군.
B : 뭘 다 말뿐이지.
기사 게재 일자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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